[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구단주 권선주)은 대한배구협회(회장 박승수) V-퓨처펀드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V-퓨처펀드는 대한배구협회가 올림픽 배구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모금 사업이다.
사진은 지난 23일 경기 용인시 기업은행 기흥연수원 체육관에서 이정철 알토스배구단 감독(첫번째줄 왼쪽 일곱 번째), 신만근 대한배구협회 전무이사(첫번째줄 왼쪽 여섯 번째), 유석철 대한배구협회 부회장(첫번째줄 왼쪽 다섯 번째), 남지연 알토스배구단 주장(첫번째줄 왼쪽 네 번째) 등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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