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한전KPS가 지난해 4분기 실적하락으로 인해 24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KPS의 주가는 전날대비 18.09% 하락한 7만56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인 23일 한전KPS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60.7% 감소한 378억4800만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3600억5900만원으로 6.2%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56.5% 줄어든 308억5200만원으로 나타났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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