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영증권은 지난 27일, 임직원 227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오대산에서 정기산행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2월에 진행하는 오대산 정기산행은 199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7년째 이어온 사내 행사다. 올해는 특히 창립 60주년을 맞아, 회사의 중장기 비전인 ‘차별화된 가치를 공유하고 행동하는 독보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고객을 위한 마인드 차별화’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산행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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