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에 발생하는 균열 및 붕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월 말까지 대형공사장, 축대, 옹벽 등 재난위험시설 125개소에 대해 주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4월 말까지 특정관리대상시설 582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문제점은 외부전문가와 심도 있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공사 관계자, 건축물 소유자(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정비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해빙기 상황관리 전담T/F를 구성하여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며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 조치가 가능토록 운영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올 겨울 이례적인 한파로 해빙기 안전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분야별로 해빙기 사고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