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마지막 촬영에 시청자들과 함께 한다.
2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추성훈과 추사랑이 오는 3월 2일 마지막 촬영에 임한다고 밝혔다.
추성훈과 그의 딸 사랑이의 마지막 촬영은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시청자들과의 만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추사랑의 공식 SNS 계정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을 ‘추블리 점심 레스토랑’에 초대합니다. 추블리 가족들이 직접 만든 요리도 즐기고 행운의 경품 추첨까지. 예비 부모님부터 남매자매, 부녀모자 등 가족과 함께라면 누구든 참여 신청 가능합니다. 사랑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란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사랑이의 하차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사랑이의 모습이 담긴 마지막 촬영분은 오는 3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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