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인선(사진) 제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새누리당 공천심사 면접을 하루 앞두고 ‘중·남구 구민들께 드리는 이인선의 여덟 번째 아침 편지’를 썼다.

이 예비후보는 “26일 새누리당 중앙당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면접을 보러 간다”며 면접을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난 몇 달 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며 “정치라는 것이 민생의 곁에 있지 않는다면 정말 부질없는 것이 돼버린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새누리당의 일자리 더하기 공약 두번째에 발맞춰 서울에만 있는 청년 희망 아카데미를 중남구에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간 청년 간의 일자리를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