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폰 유통기업 바이블 코리아는 29일 금일 글로벌 오픈마켓 쇼핑몰, 차이마켓을 새롭게 선보이며 샤오미 홍미3를 15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차이마켓은 중국 셀러가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오픈마켓이다. 이번 샤오미 홍미3 역시 중국의 샤오미 유통업체 MJ 테크놀러지가 차이마켓에 입점해 판매하는 것.
차이마켓은 샤오미 홍미3를 대한민국 최저가 공동구매라는 슬로건을 걸고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약정 포함한 최저가가 아닌 공기계만 구매하는 조건으로 국내 최저가로 판매한다고 한다.
차이마켓 관계자는 “중국 셀러가 직접 국내 유통에 참여해 중간수수료를 줄이니 최저가로 공급하게 됐다”며 “중국 쇼핑몰에서 직구하는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네이버페이, 무이자할부, 불량교환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동구매는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하며 차이마켓 온라인 쇼핑몰(www.cnmarket.co.kr) 에서 만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