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도영환(사진) 예비후보는 28일 '달서구립 치매노인요양보호센터'를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도 예비후보는 "개인 가족의 부담으로 인식되던 치매 환자를 한 가계의 부담으로 머물지 않고 이를 보호해야 할 사회적 책무가 요구되고 있어 달서구립 치매노인 요양보호센터를 운영해 주민생활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범적으로 1곳을 설치한 후 성서권, 월배권, 두류성당권, 송현권 등 권역별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어느 지역보다 앞선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