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부터 노원구 모바일 앱인 ‘스마트 노원’을 통해 투표구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노원구는 주민들이 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전국 최초로 GIS기반 전자도면을 통해 자신이 투표할 투표소의 위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노원구는 국회의원 투표구 자료를 수집하고 투표구와 투표소 데이터 자료를 작성해 행정동별 통 구획도면에 투표구 자료를 매칭해 투표구 전자도면을 구축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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