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부터 노원구 모바일 앱인 ‘스마트 노원’을 통해 투표구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노원구는 주민들이 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전국 최초로 GIS기반 전자도면을 통해 자신이 투표할 투표소의 위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노원구는 국회의원 투표구 자료를 수집하고 투표구와 투표소 데이터 자료를 작성해 행정동별 통 구획도면에 투표구 자료를 매칭해 투표구 전자도면을 구축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