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더민주에 와서 현실성 없는 진보를 절대적 가치 인양 하는 일이 발붙일 수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렇다면 야권이 단합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 오전 비대위-선대위 연석회의에서 40여 일 남은 총선을 앞두고 야권이 단합해야만 승리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한편, 최근 국민의당에 합류한 박지원 의원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더민주 김종인 대표의 통합안에 진실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친노 패권주의를 완전히 청산하지 않은 채 돌아오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또한 “몇 사람을 컷오프해 패권주의를 일부 청산 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더민주에서는 패권세력이 당을 조종하고 있고, 언젠가 전면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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