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긴 조경태 의원이 4ㆍ13 총선에서 자신의 현 지역구인 부산사하을에 ‘단수추천’됐다. 이에 따라 조 의원은 경선 없이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된다.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4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경선 지역 1차 발표를 했다. 부산사하을에선 새누리당 공천 신청자가 조의원을 포함해 배관구 전 사하구의원, 석동현 전 부산지검장, 이용원 사회안전방송 대표, 이호열 고려대 교수 등 총 5명이었다.
suk@heraldcorp.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