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태옥(사진)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6일 전통시장 내 장기 방치되고 있는 빈점포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잇따른 골목상권 진출로 북구 산격시장과 복현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빈점포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며 “저렴한 임대료 기반의 소자본 외식 창업을 활성화해 먹거리 특화존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치킨 등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점 입점을 전통시장으로 유도할 것”이라며 “국회의원이 된다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입법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