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새누리당 조원진(대구 달서구병) 국회의원은 지난 4일 달서우체국에서 열린 전국우정노동조합 경북지방본부 대구달서우체국지부 정기대회에 참석했다.
조 의원은 축사를 통해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정직공무원들의 근무조건 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혁신처 등 정부부처와 우정직공무원을 비롯한 공무원의 위험근무수당 인상과 초과근무수당 지급 기준호봉 개선 등 공무원의 인사정책 개선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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