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증시에 상장된 100대 기업의 지난해 매출이 2% 증가에 그쳤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되레 18%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시가총액 100대 기업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매출은 1500여조 원으로 1년 전보다 2.1% 증가하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조여 원에서 110조여 원으로 1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장기화하자 기업들이 외형 키우기 경쟁을 자제하고 수익 중심의 영업활동과 비용절감에 나선 결과로 분석된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