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재미교포 배우 이기홍이 아내에 대한 무한애정을 과시했다.
이기홍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일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아. 더 많은 게 있겠지(Can‘t believe it’s already been a yr. Here‘s to many mo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정장 차림의 이기홍와 웨딩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기홍은 아내를 안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기홍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기홍은 영화 ’메이즈러너‘ 시리즈에서 민호 역으로 출연해 인기몰이를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