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 박성태 기자]연수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맞벌이 부부의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생활교육 ‘워킹맘&대디의 슈퍼 하우스(Super Hous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의 경제력 향상을 도모하고 맞벌이 가정의 가사노동 시간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해 기획됐다.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개의 반으로 나누어 경제 교육 2회, 정리 교육 3회 등 총 5회차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연수구에 거주하는 맞벌이 가정은 누구든 신청 가능하며 모집은 이달 23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할 경우 제출서류(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안내 참고)를 구비해 이메일 혹은 내방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