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 안건희)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기업 왈란그룹과 현지 광고대행업 전반에 대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노션은 지난해 4월 아프리카ㆍ중동법인(INNOCEAN Worldwide Middle East & Africa, 이하 IWMEA)을 설립한 데 이어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아프리카ㆍ중동 지역에서의 광고대행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노션은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에서 현대자동차 광고제작 및 마케팅 대행은 물론 현지에서 신규 광고주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IWMEA에서는 추가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조직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연주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