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삼성증권 구로디지털지점(지점장 박상율)은 16일 오후 12시부터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 릴리 C홀에서 성증권 ‘G밸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투자컨설팅팀 김은경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부동산 정책 변화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삼성증권 G밸리 포럼은 구로, 가산지역 법인 CEO와 CFO, 자금 담당자면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happy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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