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CJ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6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택배 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간 7억 상자 이상의 택배를 취급했으며, 소비자들의 트랜드 변화에 발맞춰 전국 당일배송 서비스인 ‘CJ 더 빠른 배송’을 선보였다.
CJ대한통운은 “고객을 위해 최고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에 충실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8년째 진행되는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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