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팝의 여왕’ 마돈나의 파격적인 패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수 마돈나가 등장했다.

이날 마돈나는 메이드를 연상키는 검정색 미니드레스에 블랙 롱부츠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그녀가 걸어가자 뒤에서 본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자신에게 쏠린 시선을 충분히 의식한듯 치마 뒤를 들어올려 엉덩이를 노출한 것. 티팬티에 속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스타킹은 보는 이들에게 민망함을 줬다.

한편 마돈나는 17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 16일 오후 예정보다 2시간 늦게 호주 브리즈번 무대에 올라화난 팬들이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을 벌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