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있는 스타상품 공모가 진행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오는 31일까지 사회적기업 스타상품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소셜벤처 등에서 생산하는 재화 및 서비스이다. 이번 공모 사업은 잠재력 있는 사회적기업 상품 등을 발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스타상품으로 선정되면 분야별 상품개발ㆍ마케팅ㆍ브랜딩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상품력 진단 및 개선 코칭을 받을 수 있고, 진단 결과에 따라 상품개선 사업비(최대 1300만원), 백화점 등 유통채널 진출 등이 지원된다.
진흥원은 올해 30개 내외의 스타상품을 선정ㆍ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31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업 중 권역별 통합지원기관ㆍ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운영기관, 유통채널의 추천을 받은 곳과 자율경영공시에 참여한 기업 등은 스타상품 선정 시 우대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