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따뜻한 시즌송으로 돌아왔다.

안녕음악에 따르면 안녕하신가영은 디지털 싱글 ‘단편집 – 겨울에서 봄’을 16일 공개했다.

안녕하신가영은 “이번 싱글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중간에서 들어줬으면 하는 곡”이라며 “듣는 사람들의 마음이 다가오는 따뜻한 계절과 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하는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다 첫 번째 미니앨범 ‘반대과정이론’을 발표하며 솔로로 데뷔했다. 지난해 2월 첫 정규앨범 ‘순간의 순간’, 올해 1월 미니앨범 ‘좋아하는 마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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