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중앙언론사 동경특파원을 지낸 이낙연(사진) 전라남도지사가 17일 저녁 일본도쿄를 방문한다.
이 지사는 현지에서 마스조에요이치(舛添要一) 도쿄도 지사와 회담을 갖고 바람직한 한일관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비롯해 2020도쿄올림픽 성공 개최 등 두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마스조에 지사는 아베 1차 내각 때인 2007년 후생노동상을 지냈으며 도쿄도지사 취임 후 2014년에는 아베 총리의 특사로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는 등 한일 관계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회담 후 이 지사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한 후 19일 오전 귀국할 계획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