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청소년을 위한 놀이, 문화, 상담, 교육시설 등을 한 곳에 모아 ‘영등포 유스 스퀘어’로 새롭게 조성해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영등포구 유스 스퀘어는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본관(소통관, 3층)과 신관(울림관, 3층) 두 개의 건물로 연면적 2461㎡ 규모로 조성해 청소년 시설을 한 곳에 모았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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