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대표 장정호)은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60억6000만원 규모의 플랜트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기기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베이타운에 건설되는 엑슨모빌의 대규모 폴리에틸렌 생산공장 확장 프로젝트에 공급된다.
엑슨모빌이 발주한 이 프로젝트는 용기, 포장용 필름, 섬유, 파이프 등 생활용품의 원료가 되는 고품질의 폴리에틸렌을 연간 130만t 규모로 생산하게 된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경제제재 해제로 발주량 증가가 예상되는 이란 지역과 산업 및 에너지 기반시설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양질의 신규 수주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