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박나래가 과거 체중 44kg 시절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과체중 vs. 저체중’을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한때 44kg 이었을 때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24살 때 몸무게가 44kg이었다. 당시 허리가 23~24인치였다”고 말했다. 44kg 시절 박나래는 선명한 쇄골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박나래는 “다이어트 약을 먹고 힘이 없다보니 손을 떨었다. 국물 요리도 못 먹었다”고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박나래는 “날씬한 게 행복하지 만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광희가 “술 때문이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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