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제7기 경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이 17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도청 다목적공연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장대진 도의장, 조합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손현규 위원장은 출범사를 통해 "신청사 이전에 따른 주거 문제와 근무 여건 등 노조원들 기대와 요구가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노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제7기 경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이 17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도청 다목적공연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장대진 도의장, 조합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손현규 위원장은 출범사를 통해 "신청사 이전에 따른 주거 문제와 근무 여건 등 노조원들 기대와 요구가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노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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