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한국 못지않게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중국 톱스타 안젤라 베이비가 송중기앓이를 드러낸 듯한 셀피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화권 인기스타 안젤라 베이비가 ‘태양의 후예’ 패러디를 선보였다.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웨이보에 “건강하게 돌아올테니까 주말에 영화 봅시다 나랑. 대답을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녀가 올린 글에서 ‘태양의 후예’ 남자 주인공 유시진 대위의 대사를 따라한 듯한 글귀가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해 유시진 대위의 트레이드마크인 군복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 촬영 중 ‘태양의 후예’를 패러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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