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보건복지부는 23일 서울 마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부처의 지난 70년 여정을 담은 ‘보건복지 70년사’ 발간 기념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 70년사’는 광복 이후 복지부가 담당한 주요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총설·보건의료·사회복지 등 세 부분으로 이뤄졌다.
이는 보건복지 정책의 역사적 기록물로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정책 과정 및 성과를 공유해 향후 정책 수립에 교훈으로 삼는 의미가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분에게 미래를 위해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거울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wkim@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