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SK머티리얼즈가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3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SK머티리얼즈는 전날보다 5.14% 오른 11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SK머티리얼즈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삼불화질소(NF3) 수요와 증설 효과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수기인 1분기 실적 우려가 있지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SK그룹과의 시너지 효과에 따른 사업 영역확대와 기업가치 상승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47.6%, 32.9% 늘어난 1665억원, 449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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