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김주원 교수(무용예술학과·사진 왼쪽)와 유학(儒學)을 공부한 김용재 교수(한문교육과·사진 오른쪽)의 강의를 ‘무크’(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로 제작해 선보이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무크’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진행되는 양방향 온라인 무료 공개 강좌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김주원 교수(무용예술학과·사진 왼쪽)와 유학(儒學)을 공부한 김용재 교수(한문교육과·사진 오른쪽)의 강의를 ‘무크’(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로 제작해 선보이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무크’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진행되는 양방향 온라인 무료 공개 강좌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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