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 양평군이 정부 3.0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데이터 개방에 앞장서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현재 ▲민박 및 펜션 ▲주차장 ▲평생학습강좌 ▲CCTV 등 71건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개방된 데이터는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net), 경기데이터드림(http://data.gg.go.kr), 공공데이터포탈(https://www.data.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개방된 정보는 국민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며, 상업적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박신선 총무담당관은 “공공데이터 개방은 창업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IT분야 활용 등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으로 공공기관이 투명하게 국민과 소통하고 융화할 수 있는 서비스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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