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골프‘ 타이탄투어 이그나이트’
‘필드 위 패셔니스타’ 리키 파울러(미국)의 골프화는 갤러리와 골프팬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마치 농구화처럼 발목까지 올라온 디자인은 기존 골프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렸다. 바로 푸마골프가 새롭게 선보인 타이탄투어 이그나이트와 타이탄투어 이그나이트 프리미엄 컬렉션이다. 파울러는 이 모델의 하이탑 버전을 착용했다. 타이탄투어 이그나이트 골프화는 에너지 반발력을 최대화한 혁신적인 이그나이트 폼을 사용했다. 모든 샷에서 즉각적인 쿠셔닝, 최적의 접지력, 발에 맞춰진 우수한 편안함이 특징이다. 이그나이트 폼은 많은 압축 세트가 있어 쿠셔닝이 우수하고 압축 변형을 최소화한다. 새로운 폼 기술은 스윙을 하는 동안 효율적으로 에너지에 반응하고 방출하여 이그나이트 골프화를 더욱 편안하게 만든다.
아울러 타이탄 투어만의 기술인 아웃래스트의 PWRCOOL 기술도 채용했다. 최적의 열 상태를 위해 단계에 따라 열을 흡수하고, 저장하고, 방출하는 물질을 활용해 발의 온도를 조절한다. 또 두 가지의 밀도를 가진 폴리우레탄 이너솔이 있어 맞춤형 핏을 제공한다. 지난해 국내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에서 타이탄투어 이그나이트를 신어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은 파울러는 “플레이하는 동안 이 골프화가 큰 역할을 해준다. 골프 코스에서 내가 이뤄낸 성공 중 일부는 푸마 골프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푸마골프 담당자 그랜트 크누슨은 “푸마골프가 개발한 신발 중 가장 편안한 신발이다. 이그나이트 폼에 PWRCOOL 기술을 더한 타이탄 투어 골프화는 코스에서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고 비교 불가능한 쿠셔닝을 제공한다”고 자신했다. 그레인 가죽을 사용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사하는 것도 강점이다. 리키 파울러가 신은 하이탑 버전은 오는 6월 출시될 예정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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