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예비부부 또는 국제결혼 예비부부 중에서 한사람이 구민이면 두명 모두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사항목으로는 혈압 및 성병검사, 간기능검사, 풍진검사(여), B형간염검사, 흉부 X-선촬영 등 주요검사 항목 16~18종이다. 또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매월 2, 4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도 운영한다. 건강검진 예약은 방문 또는 전화(02-879-7096)로 하면 되고 청첩장 또는 예식장계약서 사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