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사진 오른쪽) SK네트웍스 회장이 미국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린 백만달러 라운드 테이블에서 ‘나눔보국’ 활동을 펼친데 이어 호놀룰루에서 열린 태평양포럼에 참석 민간 차원의 안보 외교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최 회장이 23~24일(현지시간) 이틀 동안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산하 태평양포럼 연례 이사회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호놀룰루에서 열린 연례 이사회에서는 태평양포럼의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사업계획 및 전망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아태지역의 안보이슈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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