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급등세를 이어오던 연예기획사 심엔터테인먼트가 25일 급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심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7.27% 하락한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전날 1만445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본격적인 상승세가 시작되기 전인 이달 7일(2725원)의 5.3배로 주가가 오른 수준이다.
회사 측이 지난 16일 중국의 화이&조이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최대 주주가 변경될 것이라고 밝힌 것 외에는 특별한 주가 상승 호재가 없어 한국거래소는 전날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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