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프로그램으로 369영화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이 사업은 3월, 6월, 9월, 12월에 개봉된 지 1~2달 된 최신 가족 영화를 상영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369영화제의 첫 시작은 3월 30일 오후 7시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최신 개봉작인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2’가 연다.‘몬스터 호텔2’는 뱀파이어 엄마와 인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뱀파이어 ‘데니스’를 몬스터로 키우기 위해 ‘몬스터 트레이닝’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영화다.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2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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