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바이러스 백신 1상 임상시험에서 성과를 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이날 오전 10시00분 유가증권시장의 진원생명과학은 전날보다 1200원(7.89%)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장초반 1만7750원까지 급등했다가 낙폭을 상당부분 반납한 상태다.
일부 매체는 이날 진원생명과학이 미국관계사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에볼라 DNA백신 1상 임상결과를 긍정적으로 도출했고, 이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세계백신회의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진원생명과학은 아직 연구결과를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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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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