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대표 이종태)는 조직·업무에 맞춰 공간을 설계할 수 있는 ‘인에이블 & 인라이트’를 최근 출시했다. 인에이블 & 인라이트 제품군은 건축설계 디자인기업 겐슬러(Gensler)와 협업해 변화하는 사무환경과 오피스 트렌드를 반영한 사무가구다. 각 조직의 특성 및 업무환경에 맞춘 효율적인 레이아웃을 위해 복잡한 배선기능은 책상에 내장하고, 얇고 가벼운 패널로 설치와 이동이 편리하도록 개선했다. 기존 패널 중심의 배선기능을 책상으로 이동, 사무공간 특성에 맞춘 자유롭고 유연한 공간구획이 가능하도록 한 것.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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