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은 계열사 홍콩 인터내셔날 캐피탈에 대해 140억352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9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23년 9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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