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결혼 소식이 이어지는 봄 웨딩시즌을 맞아 결혼관련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종로명품관이 3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로 다이아 예물세트를 출시했다.총 4개의 다이아가 포함된 세트는 신부 예물반지에 3부다이아 1개가, 귀걸이와 목걸이에는 1부다이아 3개로 구성됐다. 다이아몬드세트에는 남녀 커플링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149만원이다.디자인은 화려한 디자인부터 심플한 예물반지까지 다양해 개성에 맞는 상품들을 고를 수 있다. 관계자는 "저렴하고 실속있는 결혼예물을 준비하기 위해 종로예물투어를 다니는 예비부부들이 많다"라며, "선보이고 있는 풀 다이아세트는 직접 공장에서 제작해 가격거품을 없앴다"고 전했다.종로 예물 도매의 랜드마크인 효성주얼리시티 내에 위치한 이 곳은 현재 매장 방문 예약을 한 고객 모두에게 원석팔찌를 제공하고 있는 한편, 계약자 전원에게는 천연진주목걸이와 귀걸이를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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