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플렉스컴이 상장폐지 대상 기업으로 확정되면서 정리매매 첫 날 60% 넘는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48분 현재 플렉스컴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67.40%(1075원) 내린 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플렉스컴이 오는 11일까지 7거래일간 정리매매를 거친 뒤 12일 상장폐지된다고 밝혔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는다.
플렉스컴은 자본 완전 잠식으로 지난 21일부터 전날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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