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이한섭)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에서 기계공학 및 화학공학 전공 대학생ㆍ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전접수를 통해 이뤄진 이날 채용설명회는 각종 채용 전형 소개화 함께 연구동 및 실험동 투어, 타이어 개발 및 연구기술 직무 안내 등 근무환경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채용담당자와의 질의 응답, 연구소 신입사원과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면접 전형 및 입사ㆍ교육과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는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수도권에 개소한 후 금호타이어의 국내외 연구센터를 통합 관리하는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유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2014년부터 3년 째 우수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중앙연구소에서 채용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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