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긴급성명을 내놓았다.
한기총은 17일 “먼저 세월호 침몰로 인해 희생된 분들의 유가족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 이루 말할 수 없으며, 참으로 불행한 사고다.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난 것이고, 더우기 안타까운 것은 많은 어린 학생들이 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290명의 실종자가 남아있고, 사고 해역은 구조가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지만 최선을 다해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도 최대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것이다. 또한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들, 승객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