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설치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응급 처치 및 응급장비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오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 프로그램은 △심정지와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해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정지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했다.강의는 응급처치교육기관 및 대한응급처치구조협회 강사진이 진행한다.금천구 관계자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발생 초기에 적절하게 대응해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응급 처치 및 응급장비 활용 교육을 준비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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