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설치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응급 처치 및 응급장비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오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 프로그램은 △심정지와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해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장비인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정지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했다.강의는 응급처치교육기관 및 대한응급처치구조협회 강사진이 진행한다.금천구 관계자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발생 초기에 적절하게 대응해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응급 처치 및 응급장비 활용 교육을 준비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