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곽대훈(사진) 대구 달서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는 4일 “죽전동 징병검사장 부지와 군인아파트, 무열학사 일대 2만4천여㎡에 여성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한 여성문화회관과 영유아들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일대를 가족어울림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곽 후보는 “여성회관은 대구 서남부권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창작, 창업 공간으로 문화 복지증진과 창업 지원, 능력개발,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게 되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부모교육과 상담 등을 실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가족어울림공원에는 분수광장과 구름다리 등으로 아파트와 주거 밀집지역인 성서의 명품 도시공간 조성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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