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가 4월 16일(수)부터 통합회원제를 시작했다.
엑스엘게임즈는 어제부터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통합회원제를 실시하고, 회사가 서비스 중인 아키에이지 회원계정은 엑스엘게임즈 통합계정으로 변경시켰다. 따라서 아키에이지에 가입하고자 하는 신규회원은 16일부터 통합계정으로 가입해야 하며 기존 아키에이지 회원은 번거로운 절차 없이 엑스엘게임즈 통합계정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의 휴대폰 본인 인증 서비스와 함께 I-PIN 인증 방식을 추가하고 공인 인증서 등 본인 인증 수단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엑스엘게임즈에서 추가 서비스 예정인 게임의 회원 가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회사가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채널페이지(xlgames.com)에 접속하면 회사 및 아키에이지와 올 상반기 비공개테스트를 앞둔 문명 온라인의 개별 홈페이지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엑스엘게임즈 사업본부 김정환 본부장은 "통합회원제 실시 및 채널페이지 오픈은 한 걸음 더 나아간 엑스엘게임즈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명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등 채널 페이지 구성을 늘려나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새롭게 단장한 엑스엘게임즈 홈페이지와 통합회원 가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엑스엘게임즈 채널페이지(xlgame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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