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 측은 즉각 소속사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4일 한 매체는 “유연석, 김지원이 29일 강남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다정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유연석과 김지원 측은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유연석은 2003년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해 영화 ‘건축학개론’,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MBC ‘맨도롱 또똣’ 등에 출연했다.

김지원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SBS ‘상속자들’ 등에 출연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은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여성지 우먼센스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만나 서로의 가족에게도 소개하는 등 2년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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