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가희의 남편 양준무가 ‘명단공개’에서 자수성가 한 CEO로 이름을 올렸다.
4일 오후 tvN ‘명단공개 2016’는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희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희의 남편은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대표인 양준무다. 특히 2005년 자신이 평소 좋아했던 브랜드를 한국에 들여와 지금의 회사로 성장시킨 자수성가 사업가다. 그가 만든 P사는 자본금 3000만 원에서 시작해 2014년 기준 연간 100억 원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는 휴대폰 케이스와 백 팩 등을 파는 세계적 브랜드 I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론칭한 인물. 현재 세계적인 스노보드 브랜드 B사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양준무와 가희는 지난달 14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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