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28)가 최근 래시가드 볼륨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고우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보홀 섬에서 유명 액티브 캐주얼 브랜드의 래시가드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우리는 밀착 래시가드로 풍만한 몸매가 드러났다. 특히 ‘꿀 몸매’ 덕에 노출이 없는 의상에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오는 4월 21일 첫 방영을 앞둔 티캐스트 여성채널 패션엔 뷰티 전문 프로그램 ‘팔로우미’ 시즌7에 합류할 예정이다.